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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우리나라에선 살기 싫어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. > > 하지만 이수현님은 그 그 누구보다 생명을 누구보다 소중이 여겨서 > 자신의 생명또한 소중히 생각하셨는데, > 죽고 싶진 않았을거라고 보여집니다. > > 죽고 싶지 않았는데, 원치않았는데, 왜 님에게는 죽음이라는 가혹한 선물을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. > > 그래서 이수현님을 비해서 이수현님이 구하려고 했던 사람들 모두를 살리기 위해 > 전철을 세우라고 했습니다. > > 하지만 결국 이수현님은 살아남지 못했습니다. > > 이수현님의 꿈은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. 74년생에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꼭 살아남아 국회에 당당이 입성하여 그것이 여당이든 야당이든 무소속이든 자신을 위해 국민에게 한없이 봉사하는 정치인이 되었을 것입니다. > > 병역도 마쳤고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던 경험을 되살려 > 한국의 정치를 바로잡았을 것입니다. 자신을 위해 국민들을 속이고 자신을 위해 국민들을 불모로 잡는 자신을 위해 국민들 위에 갑이 되는 정치인들과 싸우며 > 님은 국민들을 위해 한없이 자신을 희생했겠지요. > > > 그런 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우리나라 정치에는 대단히 큰 가치고 커다란 보물이겠죠. > > 이렇게 큰 의로운 행동을 했지만 망자는 말이 없고 이제는 볼수조차도 없지요. > > 꼭 살아서 대통령이 되겠다는게 꿈이었다고 하니깐 먼저 국회의원이 되어 지역구를 더 나아가 후진적인 정치구도를 타파하고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정치인이 탄생하는 것이 정상인데, 대통령 복 없고 국회의원 복이 없는 나라에선 이수현님같은 사람이 정치권에 나올수가 없었던것 같습니다. > > 대통령이 꿈이었다는 이수현씨를 기억하는 정치권에 사람들은 지금 단 한명이라도 있지는 않은 것 같은게 더욱 안타깝습니다. > >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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