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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늘 빠듯한 출퇴근 시간과, 지옥철, 바쁘다는 핑계로 스쳐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점점 더 예민해가고, 날카로워지고, 주변에 무관심하며, 눈조차 마주치지 않게 된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. > 걸을때조차 스마트폰에 눈을 고정시키고, 주변의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음악을 크게 켜고, 바로 옆 사람들에게 커다란 담을 쌓고 1프로의 관심도 주지 않는 제 자신을 돌이켜보니 뜨거운 반성의 눈물이 흐릅니다. > > 점점 더 서로에게 무관심하고 각박해져 가는 세상 속에, 이수현 님은 정말 길이길이 기억해야할, 기억되야할 분이십니다. > > 어렸을 적 뉴스에서 얼핏 들어 알게 되었던 이수현님. 지금 20대 후반의 나이가 되어 당신을 그려봅니다. 당신의 의로운 행동을 가슴한켠 기억하고 제인생에 따뜻한 힘으로 삼겠습니다. > > 감사합니다. > 영원히 평안하세요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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