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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올해는 제가 성인이 되는 해 입니다. > 또한 올해로 이수현 선배님께서 떠나신지 25년이 되었네요. > > 저는 2023년도, 2024년도에 각각 이수현 추모 글짓기 우수상을 받고, 내성고등학교 학생회로서 이수현 선배님 추모 행사에 참석한 기억이 있습니다 > (해당 홈페이지 '추모게시판-헌시'에 제 글이 있더군요.) > . > 그 때 이수현 선배님의 가족 분들을 보니, 선배님이 어떻게 그런 의로운 청년이 될 수 있었는가 알 수 있었습니다. > 분명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이 틀림 없었다고 느꼈습니다. 그 받은 사랑으로 차가웠던 세상에 따뜻함을 전한 것이겠죠.. > > 올해 1월 졸업 여행으로 친구들과 도쿄를 여행하면서 신오쿠보역을 지날 일이 있었습니다. > 25년 전, 이 곳에 의로운 청년 한 명이 사람 한 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었구나. 하며 지나갔습니다. > 이수현 선배님 일은, 분명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있었던 일, > 분명히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우리지만, 25년을 넘어 신오쿠보역을 지나간 저는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> > 선배님. 그곳에선 부디 평안하시기를. > 저 역시 선배님을 본받아 훌륭한 청년이 되어보겠습니다. > > 다들 날씨가 추운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.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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