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스토리
약력
상훈사항
기사스크랩
동영상스크랩
어린시절
청소년시절
대학시절
일본유학시절
추모행사
추모기념비
장학회소식
장학회보
의인 이수현 정신선양회
추모책
추모음악
추모글남기기
새소식
격려편지
헌시
추모글남기기
새소식
격려편지
헌시
홈 > 추모게시판 >
추모글남기기
글답변
· 이름
· 패스워드
· 이메일
· 홈페이지
· 옵션
html
· 제목
· 내용
> > > 요새는. 부쩍 세상이 시끄러운데 답지 않게 또 이쪽으로 흘러들어오게 됐네요. > 제 나이가 이제 20대 후반인데, 이런 일이 있었던 줄은 꽤 어릴 적에 처음 알았어요.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요. > 시간이 흐르니 세상의 흐름도 사람들의 마음도 차게 식어가는데, 분명 위험한 상황임에도 낯선 땅에서 타인을 위하는 마음과 그 마음을 바깥으로 보이는 용기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. 의롭다는 말 또한 진정 이런 행동에 어울리는 것이겠지요? > 너무 옛날이지만... 구름 흐르듯 늘 하늘은 잔잔할 수도 있지만 언제나 평온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. 모든 분들도 늘 행복하세요. >
· 링크 #1
· 링크 #2
· 파일
+
-
·
e3c
0
2
2
6e07
* 왼쪽의 글자중
빨간글자만
순서대로 입력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