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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어릴적 10살 무렵 뉴스를 보고 故이수현 님의 죽음을 보았습니다 > > 그 당시 저는 너무 어렸기 때문에 저게 무슨 대단한 일인지 왜 뉴스에 나오는거지? > > 그리고 매년 마다 왜 추모식을 하는거지? 하면서 의아해 했습니다. > > 제가 20대가 되고 30대가 되어서 어느덧 살아온 날들이 故이수현 의인님 보다 더 > > 오래 살다보니 그때의 20대인 저는 그러한 용기를 내지 못 했을 것이고 > > 지금의 30대인 저도 그만한 용기를 내지 못 할 것입니다. > > 자신의 하나바께 없는 목숨을 희생하면서 까지 남을 돕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> > 아니라는 것을 지금 30대 중반에 깨닫습니다. > > 우리 대한민국은 일본에 대한 아픈 기억과 역사가 있습니다. > >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일본이 싫고 밉고 대한민국의 친일반민족 행위자들도 밉습니다. > > 故이수현 의인님도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머릿 속에 가졌을 거라 생각됩니다. > > 하지만 마냥 미워 할 수 바께 없는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 故이수현 의인님이 > > 지금 살아계셨다면 일본과 한국의 교류관계에 크나큰 획을 긋는 영향적인 인물이 > > 되어있을꺼라 생각됩니다. 안타깝고 너무나 슬픈 죽음이지만 故이수현님의 희생정신을 > > 통하여 저 뿐만 아닌 많은 사람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젊은 역꾼들이 영향을 받아 > > 앞으로의 일본 관계든 아니면 다른 나라의 우호 관계든 잘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. > > 제가 존경하고 저의 인생에서 많은 영향과 뜻을 주신 故이수현님 정말 감사합니다. > > 의인님 덕분에 저는 제가 제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 을 알았고 나보다 더 > > 못 한 사람을 도와줘야한다는 사명감을 알았습니다. > > 잊지 않겠습니다. 당신의 숭고한 그 희생을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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